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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화보] 스트레스 털어내고 패기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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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05-10 14:56
  • 조회수 6,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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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화보] 스트레스 털어내고 패기로 가득 채웠다.


(상)국장님 화이팅!

여기자 페널티킥 대회에 나선 KBC 김영락 보도국장과 정경원 기자, 정의진 기자가

파이팅을 외치며 파안대소하고 있다.


(하) 마음만은 메시
광주매일신문과 광주일보 선수들이 축구경기 2차 예선에서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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