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대회 화보] 스트레스 털어내고 패기로 가득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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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05-10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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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대회 화보] 스트레스 털어내고 패기로 가득 채웠다.
(상)국장님 화이팅!
여기자 페널티킥 대회에 나선 KBC 김영락 보도국장과 정경원 기자, 정의진 기자가
파이팅을 외치며 파안대소하고 있다.
(하) 마음만은 메시
광주매일신문과 광주일보 선수들이 축구경기 2차 예선에서 치열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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