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자문·의료 혜택·장학금 지원 등 풍성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4-07-02 15:12
- 조회수 6,945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법률 자문·의료 혜택·장학금 지원 등 풍성
조대병원 등 의료기관 10곳 최다
자동차 검사·언론인 재교육도
광주전남기자협회와 동반자 관계에 있는 기관·단체는 얼마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까.
가장 눈에 띄는 동반자 기관은 지난 2월 협약을 맺은 광주지방변호사회(회장 문정현) ‘공익보도 자문변호인단’이다. 최근 사회적 환경 변화로 기자들을 대상으로 한 명예훼손, 반론보도 심판청구, 인권침해 등 소송이 잇따르고 있는 상황에서 공익보도 자문변호인단이 든든한 후원자로 나선 것이다.
단장인 법무법인 이우스의 강성두 변호사를 비롯해 모두 5명의 변호사가 회원 기자들의 취재활동 시 법률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공공의 이익과 관련된 소송 발생 시 법률 지원을 한다.
기자들의 건강을 위해 의료서비스 지원에 나선 의료기관도 있다. 조선대병원은 회원들에게 입원, 진료비를 20% 할인해 준다. 수술비도 종류에 따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안경을 벗어 던지거나 백내장 등 망막질환으로 고생하시는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다면 밝은안과21, 밝은광주안과, 광주안과를 찾아가 보자.
보건복지부 지정 안과 전문병원으로 삼성서울병원과 협력 관계에 있는 밝은안과21은 지난 2009년부터 협회와 협약을 체결하고 회원과 가족들에게 의료 상담 및 진단을 무료로 해주고 있다. 라식·라섹 수술은 물론 백내장 수술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 광주매일신문 기자 출신 안형석 기획홍보실장이 “모든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다.
최근 협회와 협약을 체결한 밝은광주안과도 진료비와 수술비를 차등 적용,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광주안과도 수술비와 진료비의 20%를 할인해준다.
이 밖에도 동신대 부속 광주·순천·목포한방병원과 원광대한방병원에서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전승범치과도 치료비의 20%를 할인해준다. 서구 치평동에 있는 압구정 앤 성형외과도 수술과 기계 시술의 종류에 따라 차등 할인해준다.
그동안 신문 등에 의료칼럼으로 얼굴을 알려온 강채미 원장이 있는 광주 박달나무한의원도 최근 광주전남기자협회와 협약을 체결했다. 박달나무한의원은 회원과 회원 가족들에게 침 등 다양한 한방진료 서비스를 저렴하게 제공한다.
또 호남대와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는 협회를 통해서 수시로 회원과 회원자녀를 위한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교통안전공단 광주전남지사는 정기검사 및 종합검사 수수료 할인, 엔진 및 자동변속기 센서 무료진단 등을 해준다.
저렴한 가격에 장례서비스를 이용할 수도 있다.
조선대병원 장례식장은 20%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 그린장례식장은 분향소 및 접객실 이용요금을 40% 할인해 준다. 단 상조회사로 상을 치를 경우는 25%까지만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 6월 협약을 체결한 광주의 대표적인 미디어전문 교육기관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는 언론인(회원) 자녀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미디어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회원 자녀들의 체험 교육을 책임지면서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내에 있는 다양한 방송 관련 장비 등도 대여해줄 예정이다.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사용하는 회원들에게 희소식도 있다. 남구 봉선동 아이앤글라스 안경원은 회원들에게 기본행사 할인 금액에 추가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경인 편집위원(광주일보)
첨부파일
1개-
이전글
-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