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 각오] 전승현 부회장-치유공간 되도록 記協 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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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02-1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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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 각오]
전승현 부회장-치유공간 되도록 記協 응원을
'광주전남기자협회는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언론인들의 권익 보호와 언론 개혁 및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자 1964년 창립한 자주적 조직입니다. (중략) 미디어 격변기 속에 언론의 참모습을 제시하는 우리 사회의 희망이 되고자 합니다.' 협회 홈페이지 소개글이다.
광주전남기자협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과 같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광주전남기자협회가 만들어진 지 52년이 됐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았고 회장(임원) 임기를 감안하면 40대가 됐다. 사람으로 따지자면 '지천명(知天命)', '불혹(不惑)'의 나이 아닌가.
그야말로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다. '언론의 뿌리'인 신문을 포함한 모든 언론환경이 기자들에게 새로운 역할을 요구하고 있다. 광주전남기자협회가 자주적인 조직으로서 거대한 변화의 소용돌이를 돌파하고 맞서는데 한계는 있겠지만 구성원들에게 최소한의 치유 공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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