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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동반자…의료·법률 등 19곳 서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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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4-07-02 14:38
  • 조회수 6,910
  • 댓글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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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동반자…의료·법률 등 19곳 서로 돕는다

 

광주전남기자협회, 각종 기관과 협약…회원 복지·소외계층 지원 모색

 

  광주·전남지역 공공기관 및 단체 등이 광주전남기자협회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의료, 법률, 장학금, 미디어교육 등 분야도 다양하다.


  특히 이들 기관은 협회의 동반자로 캠페인 등을 통해 지역 사회의 다양한 의제를 함께 고민하고, 또 문제를 해결하는데 힘을 보태기도 한다.


  하지만 이 같은 사실을 잘 알고 있는 회원들은 많지 않다. 광주전남기자협회는 회원들과 동반자 관계에 있는 기관과 구체적인 혜택 등을 소개한다.  <관련기사 5면>


  7월1일 현재 광주전남기자협회와 협약을 맺고 회원들을 위한 복지혜택을 제공하고 있는 기관과 단체는 모두 19곳에 달한다.


  유형별로는 입원·진료·수술을 포함한 의료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의료기관이 10곳으로 가장 많다. 이어 공공기관 및 단체 2곳, 장례식장 2곳, 기타(서비스업) 2곳, 법조 1곳, 대학 1곳, 미디어기관 1곳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 연말 구길용 광주전남기자협회장 취임 이후 광주지방변호사회를 시작으로 밝은광주안과, 광주시청자미디어센터, 광주 박달나무한의원 등이 새롭게 협약을 체결하는 등 최근 관련 기관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이들 기관 및 단체는 의료비 할인부터 회원 자녀들을 위한 장학금, 자동차 검사, 언론인 재교육, 회원 자녀 교육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기자협회와 함께 최근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위한 토론, 기관 발전을 위한 제언 등을 위한 의견을 활발하게 주고 받고 있다.


  구길용 회장은 “그동안 기자들은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일하면서도 열악한 근무 환경 등으로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앞으로 지역 기관들과 논의해 회원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기자협회가 이들 기관과 함께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 김경인 편집위원(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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