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경언론상 대상에 광주일보 '아시아 문화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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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5-12-30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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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지난 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9회 일경언론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한 광주일보 취재팀(왼쪽부터 최현배·김지영·윤영기)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일경언론상 대상에
광주일보 '아시아 문화원류'
광주일보 ‘아시아 문화원류를 찾아서’ 취재팀이 ‘제19회 일경언론상’ 대상을 수상했다.
일경언론문화재단이 수여하는 이 상은 지방언론 육성을 위해 제정, 매년 수상작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대상을 수상한 ‘아시아 문화원류를 찾아서’는 광주일보가 창사 60주년을 기념하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에 맞춰 아시아 문화의 뿌리를 조명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연재하고 있는 대하 기획물이다.
취재팀(윤영기·최현배·김진수·김지영·임수영·김경인 기자)은 4년간 우즈베키스탄, 인도, 베트남 등 아시아 8개국의 신화와 설화, 민담, 전설 등을 발굴하는 등 아시아 문화원형을 조명해 각 나라 간 교류와 소통의 지평을 넓혔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대상 상금은 1000만원이다.
광주일보는 그동안 대상 3차례 등 모두 5차례 일경언론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일경언론상 장려상(상금 300만원)은 전주문화방송 보도특집 ‘육식의 반란3-팝콘치킨의 고백’과 KNN 특집해양다큐멘터리 3부작 ‘방주의 신 선왕’이 각각 수상했다.
-백희준 편집위원(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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