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나명주 광주일보 부국장 아들 도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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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4-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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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명주 광주일보 부국장 아들 도호씨
4월 4일 오후 2시 더 시그너스웨딩

광주일보 ‘만물박사’ 나명주 사진부장(부국장)이 며느리를 맞는다. 나 부장의 아들 도호(30)씨가 4월 4일 김하경(29)씨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나 부장의 손을 거치면 안 되는 게 없어서 그에게는 ‘나박’이라는 애칭이 붙었다. 편집국의 대소사를 자기 일처럼 챙기는 나 부장의 경사스러운 소식에 회사 분위기도 고조됐다.
보성에서 중학교 체육교사를 하는 도호씨와 장흥에서 고교 영어교사로 일하는 하경씨는 테니스와 마라톤 등을 즐기는 소문난 ‘체육 커플’로 통한다. 광주일보 3·1절 전국마라톤대회에도 함께 참가해 안정적으로 완주하기도 했다. 세심한 예비 며느리 하경씨는 나 부장의 생일날 편집국원들에게 깜짝 생일 턱을 쏘면서 예쁨을 받았다.
결혼식은 4월 4일 오후 2시 광주시 서구 농성동 더 시그너스웨딩에서 열린다.
백희준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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