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알립니다] 전남일보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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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4-1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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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여백 채우는 기자 되자
전남일보 김현수 기자

‘세상의 여백을 채우는 기자가 되겠다’는 각오로 언론계에 뛰어들었습니다. 정기자가 됐지만, 여전히 ‘기자’보다 ‘수습’이라는 호칭이 저에게는 더 익숙합니다. 여전히 세상의 여백을 찾고 채우기에는 부족함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겠습니다. 조금 더 보고, 듣고, 느껴서 세상을 바꾸는 기사를 쓰겠습니다. 아주 느릴지라도 어제보다 한발 더 나아가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저의 발걸음에 언론계 선배와 동료들이 함께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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