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얼굴 알립니다] KBS광주 박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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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4-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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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서 답 찾겠습니다”
KBS광주 박세은 기자

처음 몇 주 동안은 보이는 사실을 전달하는 것만으로도 벅찼습니다. 기사를 내보냈다는 안도감보다, 장면 하나하나를 더 깊게 들여다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수습 기간 여러 사건을 취재하며 ‘맥락’을 찾는 일이 중요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현장에서 발견한 작은 조각 하나가 그 맥락을 완성하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는 사실도 체감했습니다.
익숙한 현장 속에서도 한 번 더 묻고 살피겠습니다. 늘 현장에서 답을 찾아, 맥락을 발굴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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