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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편집국장에 듣는다-이용규 전남일보 국장 "시대 흐름 맞는 신문 역량 키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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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06-02 14:25
  • 조회수 5,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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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편집국장에 듣는다


 "시대 흐름 맞는 신문 역량 키울터"


이용규 전남일보 국장


"시대 흐름에 맞는 뉴스 제작 마인드로 파급력을 키워 독자와 소통하고 젊은 신문으로 선한 영향력을 확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1일 취임한 전남일보 이용규 신임 편집국장은 "전남일보는 그동안 짧은 기간에 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서 자리매김했다"면서 "창사 30주년이 되는 오는 2018 년은 전남일보 재도약의 분기점으로서 시대 상황에 맞는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를 '새로운 비전과 도전'으로 규정한 이 국장은 뉴미디어 환경에 맞춘 참여와 공유형 뉴스 제작에 역점을 두겠다고 했다.


창사 30주년이 되는 2018 년까지 과거 언론사 중심의 일방향 서비스에서 벗어나 독자에 맞춘 맞춤형 언론서비스 제공으로 전남일보 고객 만족시대의 토대를 만드는 일이 중요한 점을 강조한 것이다.


이 국장은 지역 언론에서는 최초로 편집국장 직속 하에 차장급을 팀장으로 하는 뉴미디어팀을 신설해 온라인, 모바일 등 생산된 뉴스 확산은 물론 독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에 초점을 맞췄다.


이 국장은 1963년 함평 출신으로 학다리고등학교와 전남대 철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전남일보 4기로 입사해 정치부장, 경제부장, 사회부장, 지역사회부장, 문화체육부장 등을 역임했다. 문화와 생태 환경에 관심이 많아 '영산강을 생명의 강으로', '남도의 맛과 멋 흥을 팔자', '광주, 아시아문화허브로', '신재생에너지 선진지 유럽을 가다' 등 많은 기획기사를 썼다.


-김성수 편집위원(전남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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