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지회장 포부] 강성우 광주MBC-협회·지회 잇는 다리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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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6-02-03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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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지회 잇는 다리 역할
강성우 광주MBC
새해를 맞는 설렘이 남아있고 언제나 그랬듯이 봄을 기다리게 만드는 2월입니다.
“만나면 좋은 친구 mbc문화방송~~” 신임 지회장입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한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것 같습니다.
카메라를 메고 취재 현장 곳곳을 누비면서 선후배들과 함께해온 시간이 저에겐 너무도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어디서 만나든 반갑게 인사하고 식당에서 우연히 만나더라도 주저없이 밥값도 계산해주시는 선배님들이 있어 더욱 더 행복했답니다.
기자협회 지회장이라는 막중한 책임을 지고 이젠 후배들을 챙겨할 때가 됐네요.
항상 좋은 만남으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도록 협회와 지회 사이에 든든한 다리 역할을 잘 하겠습니다. 여러분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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