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수 광주·전남사진기자회장 ‘3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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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2-0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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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광주·전남사진기자회장 ‘3연임’

김진수 광주일보 사진부 차장이 한국사진기자협회 광주·전남사진기자회 제21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김 신임 회장은 지난 2022년 제19대 회장을 시작으로 2024년 제20대에 이어 이번 제21대 회장직까지 거머쥐며 이례적인 ‘3연임’의 기록을 세웠다.
사진기자 선후배들의 두터운 신망을 재확인한 김 신임 회장의 이번 임기는 이달부터 오는 2027년 12월까지 총 2년간이다.
김 회장은 지난 2004년 광남일보 사진기자로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딘 후 20여 년간 사건·사고 현장을 누벼왔다.
김 회장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사진기자 개개인의 전문성을 강화해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회원들의 권익 향상은 물론, 역사의 기록자로서 보도사진의 본질적 가치를 바로 세우고 안전하면서도 안정적인 취재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광주·전남사진기자회에는 광주일보를 비롯해 광남일보, 광주매일신문, 남도일보, 무등일보, 전남매일, 전남일보, 조선일보, 동아일보, 연합뉴스, 뉴시스 등 지역 및 전국 단위 11개 언론사 소속 사진기자 20여 명이 활동하고 있다.
김다인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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