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역사 아카이브 역할 ‘톡톡히’ 해오다 - 광주일보 자매지 월간 ‘예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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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4-12-0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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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역사 아카이브 역할 ‘톡톡히’ 해오다
광주일보 자매지 월간 ‘예향’
창간 40주년 기념 전시 성료

광주일보 자매지 월간 ‘예향’이 창간 40주년을 맞았다.
광주일보는 10월 22일 오후 6시 광주시 남구 임암동 복합문화공간 ‘어반브룩’에서 ‘예향 아카이브 & 남도오딧세이’ 행사를 열었다.
예향은 1984년 10월 첫 호 발행돼 당시 호남 유일의 종합지로서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해 왔다. IMF 외환위기 직후인 2002년 통권 209호를 끝으로 잠정 휴간에 들어갔으나 2013년 4월 문화예술매거진 ‘예향’으로 복간했다. 이같은 발간 역사를 토대로 지역 역사를 기록하는 아카이브(Archive) 역할도 톡톡히 해오고 있다.
김여송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예향은 출판업 허가가 매우 까다로웠던 군사 정권 시절 시작돼 오늘날까지 이르렀다”며 “호남의 문화 예술이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광주일보와 예향은 현장의 소식을 충실히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다인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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