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일보 이달의 편집상, 10년 간 14차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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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4-10-1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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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일보 이달의 편집상, 10년 간 14차례 수상했다
한국편집기자협 창립 60주년
수상작 전수조사 결과
전국 지역지 중 4번째로 많아
유제관 국장 10번…‘개인 5위’

광주일보가 최근 10년간 이달의 편집상을 14차례 수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편집기자협회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수상작을 전수 조사한 결과 광주일보는 전국의 일간신문과 통신사 중 경향신문, 경인일보, 한국일보, 경남신문, 서울신문, 전자신문, 조선일보, 중앙일보, 서울경제, 매일신문, 한국경제, 부산일보, 국민일보에 이어 14번째로 많은 수상작을 낸 것으로 밝혀졌다.
전국 지역 신문사 가운데서는 4번째로 수상작이 많다.
광주일보는 2019년에 5번의 수상으로 경향신문과 함께 한 해 가장 많은 수상작을 낸 신문사로 꼽히기도 했다.
특히 유제관 제작총괄국장은 총 10차례 수상해 개인별 순위 5위(1위 조선일보 남한서 차장 16차례)에 올랐다. 유 국장은 같은 해 6월 ‘못 밝힌 진실 못 끊은 왜곡…광주에 悲가 내린다’와 ‘2강in'으로 편집상 사상 최초로 종합과 문화스포츠 2개 부문을 동시에 수상하기도 했다.
광주일보는 김지영 차장이 문화스포츠부문에서 2016년 8월 ‘메시트’, 12월 ‘물 만난 박태환 金 종’ 울렸다, 올해 9월 ‘양현종’으로 총 3차례 수상했고 임수영 차장이 2018년 12월 ‘SK 뒤집다 KS’로 문화스포츠부문을 1차례 수상하는 등 꾸준히 수상작을 내고 있다.
한편 한국편집기자협회에는 전국 일간신문과 통신사 등 53개사가 소속돼 있으며 광주·전남에서는 광주일보가 유일한 회원사다. 이달의 편집상은 종합부문, 경제사회부문, 문화스포츠부문, 특집부문, 이슈해설부문 등 4~5개 부문을 편집부 기자 1000여명의 투표로 선정한다.
김다인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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