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2023[목포 MBC] 최첨단 뉴스룸 통해 전국체전 현장·생동감 전달
게시글 작성정보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3-11-22 16:47
- 조회수 1,280
- 댓글수 0
게시글 본문
최첨단 뉴스룸 통해 전국체전 현장·생동감 전달
목포 MBC
개막 3개월 전부터 TF팀 구성
단신 등 100회 달한 보도 성과

지난달 19일까지 목포시 등 22개 시·군에서 7일 동안 펼쳐졌던 제104회 전국체전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목포MBC는 지역에서 처음 전국체전이 열리는 만큼 성공 개최를 위한 사전 준비에 열을 올렸다.
전국체전 보도를 위해 개막 세 달 전부터 취재기자와 촬영기자,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 등을 포함한 TF팀을 꾸려 지역 유망 선수는 물론 아시안게임 인기스타, 최연소 선수 등 특이선수 명단 및 대회 일정 리스트업 등 준비를 마쳤다. 생동감 있는 영상 확보를 위해 영상 장비를 최대한 활용하고 신사옥의 최첨단 뉴스룸 시스템을 통해 주요 경기 소식 등 현장감 있는 뉴스를 전달했다.
또, 체전 열기를 일으키기 위해 8월 말부터 뉴스코너 ‘앵커가 간다’를 활용해 목포여상 배구부를 시작으로 지역의 유망 선수단의 훈련장을 찾아가 선수들의 소망과 이야기를 보도했다.
전국체전 개최 전부터 폐막까지 목포MBC는 교통혼잡 문제와 차량 2부제 동참했다. 또 선수단 출정식과 성화 봉송 등 모두 34꼭지가 넘는 리포트를 제작해 보도했고 단신 기사를 포함하면 100회 가까운 보도를 이어나갔다.
전국체전 취재 및 보도를 위해 구성원들은 대회 개최 기간인 7일 동안 야근을 밥 먹듯 하면서 열정을 불태웠고, 일부 기자들은 유명 선수를 눈앞에서 보기도 하고 기념사진도 찍어 기뻐했다는 후문도….
목포MBC는 11월 3일부터 개최된 전국장애인체전도 전국체전 못지않게 비중감 있는 뉴스를 다뤘다. 앞으로도 전 국민들에게 목포와 전남의 좋은 기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목포MBC는 지금도 열심히 뛰고 있다. 박종호 편집위원
-
이전글
-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