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복둥이, 환영해주세요”- 전남일보 박상지 기자 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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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1-11-23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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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복둥이, 환영해주세요”
전남일보 박상지 기자 출산
<사진설명>박상지 기자의 둘재딸 송효윤 양
전남일보 박상지 기자가 첫딸을 얻은지 6년만에 지난 9월 둘째딸을 출산했다. 박 기자의 오랜 바람과 노력의 결과로 세상의 빛을 보게 된 둘째딸의 이름은 송효윤. 효윤 양은 엄마를 능가하는 미모로 탄생직후 가족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으며, 매 끼니 100ml의 분유를 한큐에 털어넣는 먹성을 보여줘 신생아실에서도 주목을 받았다고 한다.
박 기자는 “임신중에 먹는 음식이 부실하면 효윤이의 발길질이 유독 심해 마치 폭행당하는 기분이었다”며 “소아비만으로 효윤이의 미모가 가려지지 않도록 경각심을 갖고 양육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불혹을 넘긴 노산에도 불구하고 LTE급의 놀라운 회복력을 보여주었던 박 기자의 건강비결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 기자는 “담당의사 뿐 아니라 가족, 친지들이 놀라워하며 비결을 자주 묻곤한다”며 “밝히기 민망하지만 사실 남편이 먹지않은 영양제가 아까워 꾸준히 복용했던 것이 비결”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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