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부터 이어진 출산소식 -kbc 장창건·이계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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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0-03-1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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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초부터 이어진 출산소식 -kbc 장창건·이계혁
“다둥이 아빠됐어요…행복도, 기쁨도 세배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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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벽두부터 kbc광주방송 보도국에는 아기 울음소리가 이어졌다.
저출산 시대라지만, 공교롭게도 모두 셋째 소식이다.
2월의 첫 날, ‘딸 바보’가 한 명 늘었다. 그 주인공은 장창건 영상기자.
만삭인 아내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고를 때도 당당히 ‘아빠는 딸바봉’을 선택하던, 준비된 딸 바보였다.
어느덧 다둥이 아빠 대열에 합류한 장 기자는 “아들만 둘인 아빠는 처음 만난 딸이 너무 여려서 어떻게 만져야 할지도 몰랐다”며, “잘 먹고, 잘 싸고, 잘 자고, 이 쉬우면서도 어려운 일을 하나씩 해가며 잘 지내보자”고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새해 첫 주말에는 이계혁 차장이 늦둥이 출산 소식을 전했다.
건강하게 태어난 셋째 로윤 군은 올해 초등학교 2학년에 올라가는 둘째 소흔 양과는 8살 터울이다.
이 차장은 “식구가 한 명 늘었다”며 “건강하게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정경원 KBC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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