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매일, 5·18재단 장학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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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7-09-21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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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최영기 전남매일 사장은 지난달 21일 5·18기념재단 차명석 이사장에게
장학금과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전달했다.
전남매일, 5·18재단 장학금 기탁
전남매일(사장 최영기)은 지난달 21일 지역 인재 육성과 5·18정신 확산을 위해 5·18기념재단에 장학금과 발전기금으로 1천만원을 전달했다. 전남매일은 매년 5·18마라톤 대회를 개최해 5·18광주민주화 운동의 위상을 높이는데 앞장서고 있다.
5·18 장학사업은 5·18진실 규명에 함께 해준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민주화운동 및 국가폭력피해자 자녀들에게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996년부터 실시하고 있다.
5·18기념재단은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한 희망 장학생 20명, 나눔 장학생 15명, 평화장학생 21명 등 56명의 학생들에게 각각 50만~100만원씩 총 4천8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선발된 평화 장학생에는 고 안병하 전남도경찰국장의 손자도 선정돼 눈길을 끌었다.
최영기 전남매일 사장은 "5월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5·18 마라톤대회가 광주시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매년 성대하게 치러지고 있는데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장학금을 전달했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광주지역 인재 육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애란 편집위원(전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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