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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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4-09-2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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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릴레이
박승현·이현길·박성호·강동일
kbc광주방송 두 달 새 4명 경사
kbc광주방송에 출산의 경사가 이어지고 있다. 범국가적 해결 과제로 떠오른 ‘출산’ 문제가 kbc에서만큼은 예외다.
먼저 동부방송본부에서 근무하는 박승현 기자가 7월22일 올해 첫 출산의 시작을 알렸다. 한 명도 아니고 건강한 쌍둥이였다. 불혹의 나이, 오랜 기다림 끝에 얻은 쌍둥이라 축하의 규모와 질도 남달랐다.
불과 이틀 뒤 광주 본사의 이형길 기자가 세상에서 가장 예쁜 공주님을 세상에 선보였다. 부부의 넘치는 사랑을 과시라도 하듯 결혼한 지 10개월이 훨씬 되기 전에 등장한 공주님이었다.
그리고 9월의 첫날, 사회팀 박성호 기자가 건장한 3.5kg의 아들을 출산했다는 낭보를 보도국에 알리며 출산 소식을 이어갔다. 임신 초기부터 걱정이 많았던 터라 안도와 축하가 빗발쳤다.
kbc 출산 릴레이는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40대 중반에 접어든 강동일 기자는 곧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 조만간 출산 예정이다. 늦둥이를 만들었다는 부끄러움을 뒤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들이 생긴다는 행복함이 표정에서 떠나지를 않는다.
- 이계혁 편집위원(kbc광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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