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기자상] 신문·통신 기획 최우수상 - 뉴스1 박지현, 이수민, 이승현, 최성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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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01-2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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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통신 기획 최우수상 뉴스1

“전통시장 미래 100년 함께 고민해야”
광주 전통시장의 위기는 현재진행형입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선 서민 경제가 중요한 데 비상계엄에 따른 탄핵 정국은 소비 심리를 더욱 얼어붙게 하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광주에 대형복합쇼핑몰 입점이 본격화됩니다. 시민들은 노잼 도시에 볼거리가 생긴다며 반기는 분위기가 크지만 길게는 수십 년간 서민과 함께 생계를 꾸려온 전통시장 상인들의 생존 우려는 커지고 있습니다.
취재팀은 ‘전통시장은 왜 존재해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듣기 위해 시장 상인 100명과 만났고 그 답을 ‘인간 관계’에서 찾았습니다.
전통시장은 사람과 사람이 만난 역사가 이어져 온 공동체와 맞닿아 있습니다.
자본시장의 논리가 아닌 상생과 동반 성장의 논리 적용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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