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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기자상] 신문·통신 사진 우수상 - 무등일보 양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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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5-01-22 15:20
  • 조회수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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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통신 사진 우수상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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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히 표출한 우승 기쁨, 최고의 표정

 

지난해 1028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5차전. KIA가 우승을 차지한 순간 김태군 포수가 마운드까지 뛰어가 정해영 마무리와 우승을 자축하는 포옹을 나눴다. 그때 김태군은 우승 감격의 기쁨을 표출하는 최고의 표정을 선보였다.

KIA 우승 당시 김태군이 MVP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카메라 렌즈로 그를 따라잡고 있었다. 그리고 결정적인 순간 정해영 마무리와 껴안을 때 세상 행복한 표정을 짓는 김태군을 포착했다.

야구 취재를 긴 기간 해봤기 때문에 김태군의 표정이 당연히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해 그를 주시하고 있었다. 역시 김태군은 기자의 눈을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우승의 기쁨을 표출했다. 

사실 이 사진을 광주전남기자협회 ‘2024 올해의 기자상에 출품할 생각은 없었지만, 여러 사진기자들이 출품을 해도 될 것 같다고 응원해주어 출품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수상을 통해 더 많은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을 선정해 준 심사위원들과 도움 주신 분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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