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감 되새기겠다” - 최권일 광주일보 신임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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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4-12-0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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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감 되새기겠다”
최권일 광주일보 신임 편집국장
최권일 광주일보 편집국장(디지털 총괄국장 겸임)이 취임했다.
지난 6월 20일 취임한 최 국장은 제작에 있어 광주일보 기자들이 잘해왔고 잘할 수 있는 심도 있는 해설과 분석 기사를 늘리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현안과 이슈에 대한 시리즈물을 기획해 지역 발전 견인에 중점을 두겠다고도 덧붙였다.
최 국장은 “내년이면 창간 73주년을 맞는다. 광주일보 기자들이 이어온 ‘우리는 기자다’ 전통을 되짚고 공동의 목적과 사명감을 다시 한번 되새기겠다”라며 “특히 급변하는 뉴미디어 시대에 맞춰 ‘온라인 퍼스트’에도 집중하겠다”고 언급했다.
1995년 언론계에 발을 내딛은 최 총괄국장은 광주일보 사건 캡, 정치 총괄본부장, 서울취재본부장을 거쳤으며 42대 광주전남 기자협회장과 48대 한국기자 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김다인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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