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얼굴 알립니다] 장혜원 광주일보 기자 - “가슴 뛰는 일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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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4-05-2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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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얼굴 알립니다] 장혜원 광주일보 기자

“가슴 뛰는 일을 찾았다”
수습이 끝난 지 두 달 남짓 지났습니다.
‘장혜원 기자’ 여전히 제 바이라인을 보면 설레고 두근거리지만 동시에 두려움이 몰려옵니다.
수습 기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습니다. 그동안 배운 것은 책임과 책임, 그리고 책임입니다. 이름을 걸고 기사를 쓴다는 사실의 무게를 실감하는 매일입니다.
그래도 힘든 길인 줄 알면서 디딘 걸음, 끝까지 걸어보려 합니다.
쉬운 일은 재미가 없고, 아직 이만큼 가슴 뛰는 일을 찾지 못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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