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얼굴 알립니다] 박지현 뉴스1 기자 - “펜이 향할 곳, 늘 고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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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4-04-18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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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얼굴 알립니다]박지현 뉴스1 기자

“펜이 향할 곳, 늘 고민하겠습니다”
선배들의 보살핌으로 자란 수습 4개월이었습니다.
누구에게 어떤 질문을 해야 하는지, 사진은 어디서 어떻게 찍어야 하는지 온통 낯선 것 투성이였습니다.
그럼에도 백지상태인 저를 일일이 지도편달한 선배들이 있어 잘 버틸 수 있었습니다. 이 지면을 빌려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이제는 수습이라는 기명이 빠진 만큼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뛰어다니겠습니다. 막연히 사람 곁에 있고 싶어 기자가 되려 했는데 펜이 향해야 할 곳이 어딘지를 고민하게 됩니다.
“뉴스는 힘이 세다”는 선배들의 말을 명심하고 전해야 하는 말이 있어 펜 하나가 절실한 이들을 위해 열심히 뛰어다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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