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제관 광주일보 국장 ‘이달의 편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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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3-10-04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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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관 광주일보 국장 ‘이달의 편집상’
제262회 종합부문 수상작으로 선정
尹 발언으로 혼란에 빠진 교육계 표현
유제관 광주일보 편집담당1국장이 한국편집기자협회 ‘262회 이달의 편집상’을 받았다.
유 국장은 ‘대통령 한마디에…시험에 빠진 수능’이라는 제목으로 지난 6월19일자 신문 1면 편집을 했다.
한국편집기자협회는 이달의 편집상 종합부문 수상작으로 유 국장의 응모작을 선정했다. 유 국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쉬운 수능 출제를 시사하는 발언을 하자 불거진 수능 난이도 논란에 빗대어 이 같은 제목으로 편집했다.
‘100년 대계’라는 교육이 대통령 말 한마디에 곤란한 상황에 빠지고 대학수학능력 ‘시험’ 자체가 ‘평가’ 대상으로 전락해 수험생, 학부모, 교육 당국 모두가 시험대에 오른 현상을 ‘시험에 빠진 수능’이라는 제목으로 표현했다.
한편 ‘이달의 편집상’은 전국 일간신문 52개사 회원 1천여 명의 투표로 선정된다.
백희준 편집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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