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수 광남일보 신임 편집국장-“한 단계 발전하는 액티브한 편집국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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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3-07-2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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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단계 발전하는 액티브한 편집국 만들 것”
최현수 광남일보 신임 편집국장

최 국장은 “무엇보다 기본에 충실한 기사와 지면을 통해 시·도민과 소통하고, 올바른 여론을 전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겠다”면서 “뉴미디어시대에 걸 맞는 언론 환경을 조성하고, 킬러콘텐츠를 보다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국장은 특히 “고령화와 저출산이 심각해지면서 지방이 더욱 위기다. 지방자치 안착을 위해서도 지역 언론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 “지역소멸 극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지역의 의제를 선점하고, 더불어 언론 본연의 감시 역할에도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편집국 구성원들이 신뢰를 바탕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겠다”면서 “회사가 발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국장은 지난 1995년(공채2기) 언론인 생활을 시작했다. 경제부장, 사회부장, 지역사회부장, 정치부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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