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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관 남도일보 신임 편집국장-“속보성·심층보도 강화로 두마리 토끼 잡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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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3-01-12 14:56
  • 조회수 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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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성·심층보도 강화로 두마리 토끼 잡겠다


김우관 남도일보 신임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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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경쟁에서도 심층보도를 강화해 남도일보만의 콘텐츠를 개발하겠다

 지난해 12월 취임한 김우관 남도일보 신임 편집국장의 포부다.

 김 국장은 1990년 전남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1991년 무등일보 공채로 입사한 이후 광남일보 사회부장, 전남매일 정치부장, 편집국장 등을 거쳐 2017년 남도일보에 입사했다.

 이후 남도일보에선 전남중·서부권 취재본부장직을 수행했고, 현재 상무이사를 겸하고 있다.

 김 국장은 전통 미디어들은 이제 속보 경쟁에서 인터넷이나 SNS를 당할수 없게 됐다때문에 속보와 더불어 고품질의 심층기획기사의 생산의 중요성은 더 커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심층기획 기사를 겸비하지 않으면 타 매체와의 경쟁에서 뒤처질 수밖에 없다. 남도일보만의 차별화된 보도에 주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김다란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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