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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서재필 언론인상에 광주일보 박진현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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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0-01-22 16:35
  • 조회수 3,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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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서재필 언론인상에 광주일보 박진현 선임기자

 

상금 600만원17일 시상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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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송재 서재필 언론인상 수상자로 박진현 광주일보 문화선임기자가 선정됐다.

사단법인 송재 서재필 기념사업회, 심헌 문화재단, 광주전남 기자협회가 공동 시상하는 송재 서재필 언론인상 선정위원회는 26일 이같이 발표하고 서재필 선생 탄신일인 17일 오전 11시 광주 빛고을 아트스페이스 5층 소공연장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수상자인 박 선임기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600만원이 수여됐다.

박 선임기자는 1987년 광주일보에 입사하여 문화부장, 논설위원, 편집부국장을 거쳐 20182월부터 편집국 제작국장 겸 문화선임기자로 재직 중이다.

박 선임기자는 30여년간의 기자생활의 대부분을 문화예술분야 전문기자로 활동하며 중량감 있는 기획기사를 다수 집필함으로써 예향과 문화수도 광주의 질적 향상에 기여했다는 공적을 인정받았다.

박 선임기자는 미국 스미스소니언 인스티튜션, 뉴욕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등 27곳을 취재, 지난 2010처음 만나는 미국미술관’(예담)을 펴낸 데 이어 지난 2013년 국내외 유명 아트센터들의 브랜드 공연과 운영, 문화예술교육 등을 현장 취재한 도시의 아이콘, 아트센터’(엔터)를 출간해 문화기관의 종사자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에게도 호응을 받았다.

박 선임기자는 2016년 호남에선 최초로 제33회 최은희 여기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심사위원회는 "최종심사에 오른 5명의 후보자 중 기사의 공익성, 국가와 사회발전의 기여도, 언론인으로서의 품위와 언론윤리준수 등을 평가해 수상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재필 언론인상은 광주전남 중진 언론인들을 대상으로 서재필 선생의 자주 자강정신을 기리기 위해 2018년 제정됐다.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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