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기자상] 신문·통신 취재부문 우수상-박준일, 윤종채, 최연수(남도일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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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0-01-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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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통신 취재부문 우수상
“성역없는 비판기사 힘 실어준 회사에 감사”
남도일보 전남동부권취재본부가 지난해 ‘GS칼텍스, 위장업체 일감몰아주기 410억대 특혜’ 연속 보도로 광주전남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신문·통신 취재보도 부문 최우수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 ‘포스코 광양제철소, 30년간 폐기물 불법처리 의혹’ 연속 보도로 2년 연속 ‘올해의 기자상’을 수상해 큰 영광이다.
지난해 6월 1일 광주·전남지역 신문사 중에서 최초로 출범한 전남동부권취재본부가 잘 짜여진 팀워크로 그동안 지역 언론의 신성불가침으로 여겨졌던 최대 광고주인 거대 기업 GS와 포스코의 오랜 불법 관행을 파헤친 결과물이어서 보람을 느낀다.
지난 1년 6개월 동안 성역없는 비판 기사에 힘을 실어준 정창선 회장과 전병호 부회장, 김성의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올린다.
아울러 타향에서 동고동락하며 많은 지도편달을 해 준 박준일 본부장과 궂은 일을 도맡아 한 기경범 부장, 그리고 취재팀 막내로 각종 서류 작성에 힘써 준 최연수 차장에게도 고마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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