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의 자존심을 살리겠다”- 노정훈 부회장(남도일보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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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8-02-21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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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의 자존심을 살리겠다”
노 정 훈 부회장(남도일보 차장)
김효성 회장님이 선거 슬로건으로 제시한 '동행'의 의미를 되새겨 권익과 복지, 화합, 유대 강화라는 뜻이 회원들에게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회장님이 부회장이라는 막중한 임무를 주신 만큼 협회, 회원간 소통 강화와 더불어 소수를 위한 협회가 아닌 모두가 함께하는 협회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협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회원들과 끊임없는 대화를 유도하고 회원들과 정론의 길을 가는 데 힘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지역 언론 환경이 열악해지는 상황이지만 언론의 사회적 책임은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해 언론의 위상을 되찾는 데 앞장서는 협회가 되도록 경주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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