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취재원과의 소통의 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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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4-02-19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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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욱 편집위원장
광주전남기자협회보 편집 책임을 맡게 됐다. 전문가들을 상대로 협회보를 만들려니 겁이 난다. 하지만 어쩌랴. 누군가는 해야 하고, 또 나 혼자 하는 게 아니니 힘을 내본다.
편집위원은 각 지회에 1명씩 총 17명이다. 이들은 젊고 활달하다. 기자협회의 차기 동량들이다. 지난달 14일 첫 회의를 했다. 2월호 발간을 위해서였다. 그리고 결과물이 이 것이다. 아직 조잡하고 미진하다. 매달 조금씩 개선을 약속한다.
협회보는 기자들 세계를 다룬다. 알림이 역할을 넘어 다양한 공론장이 됐으면 한다. 기자들의 속사정을 들춰내 애환은 공감하고 고질병은 고쳤으면 한다. 또 취재원들과 소통하고 그들의 이야기도 싣고자 한다. 기자와 취재원은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지 않는가. 각 지자체․공공기관․기업 등 홍보 관계자들의 많은 참여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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