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기자들 포부] 첫 바이라인 초심 그대로 - 남도일보 한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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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8-01-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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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기자들 포부]
첫 바이라인 초심 그대로
남도일보 한아리
처음엔 수습기자가 되고 글 한 줄 써 내려가는 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수습기간만 끝나면 기사 쓰는 게 쉬워질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하루하루 지날수록 모르는 것 투성이고 더 어렵기만 합니다.
매일 아침 새로운 일들과 마주하고 다른 기사를 써 내려가며 스스로 부족함을 느끼고 때론 실수도 합니다.
그렇지만 동기들과 의지하며 선배님들의 조언과 다독임 덕분에 조금씩 성장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얼굴도 조금 두꺼워져서 처음 보는 사람에게 말도 걸고 약간의 의연함도 생겼습니다. 부족함을 채
우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지금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기자가 되고 싶습니다.
새내기 기자로서 부족하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처음 기사에 바이라인이 달렸을 때의 설렘을 기억하고 초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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