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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사람] 무등일보 편집국장 김종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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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7-12-12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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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사람] 무등일보 편집국장 김종석


"소통·공감하는 조직문화
집중·책임지는 제작환경"


김종석 무등일보 신임 편집국장은 조직원 간 소통과 공감, 제작을 위한 집중과 책임에 방점을 찍었다. 지역 밀착형 언론의 본연의 역할을 위해 묵묵히 무등일보를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1991년 무등일보 공채 3기로 입사한 김 신임 편집국장은 정치부장, 사회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3년 5월부터 2년 6개월여 간 편집국장을 지낸 바 있는 김 국장은 "어깨가 무겁다. 선후배들을 믿고 앞만 보고 걸어가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두 번째 편집국장'이라는 수식어가 부담스러웠다는 그는 "결정까지 아주 많은 고민이 있었다. 수차례 고사도 했다. 국장직을 다시 맡으면 언론 본연의 역할에 헌신할 수 있는 열정이 있는지 먼저 생각했다"며 "결국 답은 무등일보 내에서 찾을 수 있었다. 선후배들의 저력을 잘 알기에, 특히 새로운 둥지가 된 SRB미디어그룹의 부름에 담긴 뜻을 알기에 어렵게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 편집국장은 "2018년은 광주전남 최초 조간신문인 무등일보가 창간 30주년을 맞는데다 우리지역의 일꾼을 선출하는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아주 중요한 해"라며 "지역의 목소리를 가장 잘 담는 밀착형 언론, 소통과 화합이 잘 되는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제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부장급 이상 데스크들에게는 책임을, 차장급 기자들에게는 소통을, 일선 기자들에게는 열정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본인은 원활한 조직 운영을 위한 윤활유가 되겠다고 했다.
김 편집국장은 "새롭게 변화된 무등일보의 모습을 기대하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주현정 편집위원(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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