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라는 이름의 책임감 - 김종찬 전남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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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7-07-14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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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라는 이름의 책임감
김종찬 전남매일
수습이 끝나고 처음 썼던 기사가 대통령을 뽑는 사전투표소 취재였다.
기획기사도 아니고 작은 부분이었지만 잘 몰라서 했던 많은 실수들이 기억에 남는다.
그럼에도 '전남매일'이라는 이름과 내 이름만으로 취재에 협조해줬던 모든 분들에게 감사했다.
그렇게 처음 내 이름으로 나온 기사를 접했다. 뿌듯하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 책임감이 다가왔다.
수습기자 때 부장님들이 해주신 교육과 여러 부서를 체험하면서 선배님들께 많은 것들을 배웠지만 처음 기사가 내 이름을 달고 나오니 그 책임감과 무게감은 상당했다.
그 책임감과 무게감을 앞으로도 잊지 않고 비판의식에 입각한 기사를 작성하겠다는 다짐을 마음속에 새기고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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