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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자들, 오월 광주로 - 광전기협 5월 7~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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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26-04-16 15:53
  •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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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자들, 오월 광주로


광전기협 57~9

5·18 역사기행 개최


전국 기자들이 광주에 모여 오월 정신이 깃든 현장을 걷고 민주화운동 역사의 단면을 확인한다.

광주전남기자협회는 46주년 5·18민주화운동을 앞두고 57~923일 일정으로 전국 언론인 초청 5·18민주화운동 민주역사기행을 진행한다.

민주역사기행은 광주·전남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의 기자들이 참여하면서 해마다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참가자는 23일 동안 5·18 역사적 의의와 과제를 돌아보는 전문가 강의와 사적지 답사,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등을 하게 된다.

5·18 전문가 강의는 광주시 동구 금남로 5·18 기록관에서 열린다.

기행 두 번째 날에는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와 망월동 옛 묘역을 찾아 오월 영령을 추모한다.

복원 사업을 거쳐 5월 중 정식 개관하는 옛 전남도청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의 진실을 규명하는 핵심 증거인 헬기 탄흔이 원형 보존된 전일빌딩 245 등 역사적 현장을 찾을 예정이다.

박진표 광주전남기자협회장은 “5·18을 직접 경험하지 못한 젊은 기자들이 현장을 두 발로 걸으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이번 행사를 통해 5·18의 가치가 전국 곳곳에 더욱 폭넓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희준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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