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종 광주일보지회장-"소통 창구역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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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광주전남기자협회
- 작성일 15-01-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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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창구역 최선"
채희종 광주일보지회장
채희종 광주일보 사회부 팀장이 신임 한국기자협회 광주일보지회장으로 선임됐다.
1993년 12월 광주일보에 입사한 채 지회장은 앞으로 2년 동안 회원들의 복지와 친목 도모에 앞장서게 된다.
채 지회장은 “회원들끼리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직장에서 좋은 기사가 나온다고 생각한다”며 “선후배님들의 소통 창구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회원들이 기자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에게 휴식을 제공할 수 다양한 계획들을 구상 중”이라며 “어느 때보다 회원들이 더 자주 만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김경인 편집위원(광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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